(영화) 월요일이 사라졌다, 리틀 포레스트 (후기)

kimyh(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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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가상화폐와 일상 이야기를 나누는 kimyh@kimyh 입니다.

스팀잇 대문을 만들어 보았습니다. 아래 teemocat@teemocat 님의 게시글을 참고해서 쉽게 만들었습니다.
(물론 무료 입니다)

https://steemit.com/kr/@teemocat/canva

https://www.canva.com/ (사이트)

◎ 몇일전에 우연히 본 영화 "월요일이 사라졌다"를 먼저 소개합니다.

제목을 보면서 무슨내용일까 궁금했지만,
아무런 정보없이 시간 맞는 영화가 이것 하나뿐이라 큰 기대없이 그냥 봤습니다.

줄거리는 조금 단순할수 있지만, 나름대로 탄탄한 스로리와 몰입감 높은 긴장감이 상영시간 내내 유지되었습니다. 가끔 기대하지 않고 본 영화나 책에서 만족을 얻을 때가 있습니다.

월요일이 사라졌다가 그런 영화였습니다.
엄청난 감동을 주는 작품은 아니지만, 그래도 액션도 있고, 긴장감과 스토리도 있는 나름 괜챤은 영화라고 생각됩니다. 혹시 제목 때문에 망설이는 분이 계시다면 한번 보시길를 추천드립니다 (다음 영화평가 별 4개 정도네요)

◎ 그리고 한국 영화 "리틀 포레스트" 입니다.

스토리는 너무 평범하고 반전도 없는 영화 입니다.
액션 등 오락영화를 좋아하시는 분은 지루할 수 도 있습니다.
하지만, 잔잔함 감동과 영상미가 있는 영화입니다.
그냥 도시에서 힘든 생활을 하던 여자 주인공이 시골에 가서 자연속에서 위로를 받는 내용이지만 지루하지 않고 특히 요리하는 부분은 인상적이었습니다.

오랜만에 소풍나온 기분을 느낄수 있는 잔잔한 영화입니다.
최근 한국영화가 너무 사회비판 및 폭력적인 영화가 많았는데 이런 영화도 필요한 것 같습니다.
(다음 영화 평점 4점을 조금 넘네요, 여자감독의 감수성이 느껴집니다)

2편 소개드린 영화는 최근 개봉작 중에서는 개인적 기준이지만 볼만한 작품이라 생각됩니다.

추천한 2편 이외에 최근 본 영화는 "블랙팬서", 그리고 "더 포스트" 가 있습니다. (추천까지는 쫌 ^^)

보고싶었던 영화 "세이프 오브 워터" 개봉관이 너무 작고 상영시간도 별로 없어 보지 못했습니다.
(꼭 보고 싶었는데)


가상화폐 시장은 지주한 횡보장을 보입니다.
큰 상승을 위해서는 아직 시간이 조금 더 필요한 것 같습니다.

이렇때 투자는 잠시 잊고 여유 있게 영화보거나 책을 읽는 것도 좋을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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