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김설사입니다!!!!
벌레소리가 청초하게 들려오는 조용한 밤이 되었어요!
여러분들은 오늘 어떤 하루 보내셨나요?
저는 오랜만에 개강을 하고 연강을 듣고나니 몸이 너무너무피곤해서 제 몸에 휴식을 주고싶은 날이었어요
하지만, 여기저기 쫒기다보니 휴식은 커녕 숨조차 제대로 못 쉰 것 같아요
그러다 보니까 저번주 금요일에 @vimva님을 따라서 갔던 요가원이 계속 생각나더군요
하루 체험한 다음 날에 온 몸이 뭉쳐서 자리에서 일어나기도 힘든 상태였는데, 그정도로 제 몸이 안좋았구나, 몸을 너무 막 썼구나 반성을 하게 되었어요. 그래서 제 몸이 건강해지는 것이 진정으로 휴식을 갖는 길이라고 생각이 들어서 달려가 바로 등록을 했습니다
일단 혹시 몰라서 한달만 등록을 했는데요!
추석연휴까지 계산해서 7일을 더 주셨어요٩(๑❛ᴗ❛๑)۶
기분이 너무너무 좋아요
일단 주 3일을 끊었으니 열심히 나가는 것이 제 목표입니다!!!!
지켜봐주세요..!(?)
크으- 두고두고 보면서 경각심을 느껴야겠어요..
오늘은 이일차(?)였는데 제 허리가 엄청엄청 굳었고 제 다리가 엄청엄청 뭉쳐있다는 걸 느꼈어요 ㅜㅜ 하아.. 계속하다보면 괜찮아 지겠죠..?? 그날까지 화이팅입니다 ㅜ(온몸이 쑤셔요)
지금까지 김설사였습니다
내일을 화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