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설사의 일상] 체했어요..

kimsursa(57)
Published in
#kr
Words
111
Reading
1 min
Listen
Play
9y

B8822AFD-8847-430F-921B-CDB0873BB81F.jpeg

사진은 전에 먹었던 사당역 코다차야의 김치볶음밥 입니다! 체했다는 제목과 어울리지 않는 사진이지만은 정말로 맛있엇어요...

오꼬노마야끼, 돈코츠라멘은 비추입니다
맛없어요.
모듬꼬지는 맛있었습니당!

아아 ㅜ 어제 저녁을 너무 급하게먹었너봅니다

제가 다니고 있는 학교의 학부에서는 시험기간이 되면 간식을 나눠주는 풍습이있습니다.. 아주 좋은 문화죠..
제 학생회비를 받아가는 기분이거든요

어제는 저녁에 행사를 해서 갔었는데, 받으로 온 학생들이 얼마 없었나봐요
스팸치즈밥버거를 나눠주었는데, 개수가 너무 남았다고 두개를 주더군요!

저는 좋아라 두개를 받고 음식 버리는건 또 싫어서 꾸역꾸역 다 먹었어요 ㅠㅠ 하아 ㅠㅠ 그냥 버릴껄 ㅜㅠㅠ

그 때문인지 어제 저녁부터 계속 체기가 있는 듯합니다

까스활명구도 먹었는데 가라지지않아요 ㅠㅠ
어떻게 하면 좋을지요.. 하아..

그와중에 배고픈걸보면 진짜 나도 나다 ..

지금까지 김설사였숩니다..
“Help...(도움) “
“범인은 밥버거...”..

몸 건강 잘하셔요 스티미언 여러분들 ㅠㅠ

김설사의 일상] 체했어요.. | Ecenc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