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김설사입니다
저는 얼마전부터 자취를 시작했는데요
아직까지 밥솥 하나가 없어서 맨날 햇반만 뜯어먹는 생활을 했어요!
매끼마다 재활용쓰레기가..
하지만 이제 더 이상 밥을 먹고 재활용 쓰레길 버리러 가지 않아도 됩니다! 왜냐구요??
제가 밥솥을 샀거든요!!!
쌀은 무거우니(?) 인터넷으로 시켰답니다
역시 인터넷이 최고에요
쌀은 많이사면 좋지만 빨리먹지않으면 쌀벌레가 생기잖아요 ㅜ
보통 자취생들은 페트병에 보관한다고 하는데
저는 오늘 다이소에가서 담금주 10리터짜리를 사왔습니다!!! ㅋㅋㅋㅋㅋㅋ
세상에 거의 딱맞게 들어갔네요!!
예아!
붓고 남은 쌀로는 처음으로 밥을 지어보았어요
세번정도를 씻고 밥솥에 넣었어요_
내일까지 쌀을 불린 뒤에 밥을 지어야겠어요!!
아침생각에 벌써 가슴이 두근두근합니다 ㅜ
다들 즐거운 밤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