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에 있던 작약 꽃.. 너무 이뻐요 ㅜ
안녕하세요 김설사입니다
저는 엊그제 소요산을 다녀왔는데요
청도에서 이곳이 최고인듯합니다
이는 나중 여행기로 풀어보겠습니다 ㅎㅎ
소요산 입구쪽에 바람이부는곳이라고 한글가능이라고 적힌 카페가 하나있습니다
테이블은 네개 정도로 굉장히 작지만 느낌이 좋은 카페더군요!!
소개하겠습니다
바람이 부는 곳
외관은 이렇게 밝은느낌이 뿜뿜하고 상당히 귀엽습니다 한국적인 느낌도 나군요!
카페안에 벽난로도 있고 ㅜㅜ 강아지도 있고 ㅜㅜ
분위기도 미쳤고 ㅠㅜ 여기 짱좋았어요 ㅜ
노래도 엄청 잔잔하게 틀어서 말하기도 조심스런 그런 분위기였습니다 전 굉장히 좋더군요
메뉴판도 짱귀엽고
저는 핫초코라떼를 먹었는데 맛은 그냥 한국에서 먹는 그맛이었어요!!
그런데 같이 나온 견과류가 저는 정말 좋더라구요
작은 서비스에 감동을 크게 받았어요!!
저는 아직 여행중이기 때문에!
오늘 저녁에 여행기로 찾아뵙겠습니다
저녁에봐요 여러분!
왈왈!
#kimsurs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