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김설사입니다
어제는.. 정말 .. 공부를 열심히 하려고 했습니다..
핑계처럼 들릴지 모르겠지만, 어제는 전에 같이 일했던 동기한테 연락이 정말정말 오랜만에와서 저희집에서 치킨을 먹었답니다! 기말고사는 성적을 기대해 볼만 하겠군요!
1인 1닭으로 두 마리를 샀는데, 17000원 했어요
요호 가성비가 내려오는 가격이군요^^!!
앗 전체샷을 찍어보았는데, 응?
너무 앙상해보여서 새우튀김같이 보이군요 ㅜ
실제로는 살이 좀 많았습니다╰(´︶`)╯♡
파울라너캔을 어제 처음 먹어본거같은데 띠용
생각보다 부드럽고 맛있더라구요
제 입맛이었습니다..!!
오늘 날씨다 너무너무 추운데 다들 귀 안떨어지게 조심하시고 ㅜㅜ 오늘하루도 화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