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김설사입니다
오늘이 시험 첫날이었는데요
분명 하나를 쳤는데 마음은 이미 방학을 시작했어요
미쳤나봅니다
도서관에 앉아 공부하는 학우님들을 지켜보면서
친구 두명의 그림을
아이폰 메모장으로 그려보았어요
젠장
이럴꺼면 그냥 집에 가서 컴퓨터로 그리지..
아니면 터치팬을 하나 살까봐요
이쁘게봐주세요
상상으로만 그렸더니 짤이랑 조금 다를지도..ㅠ
친구가 짝사랑하다가 들켜서
실연(?)을 당했어요
매일 한 편씩 시를 쓰고있는데
지금 거의 시인이 되어버려서..
그 모습을 그려보았어요
이제 정말 공부하러
@kimsurs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