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전에 허진호감독의 <봄날은 간다> 라는 영화을 처음 봤어요
이영애와 유지태 주연의 “라면먹고 갈래요?”라는 명대사를 남긴 영화인데요
일단 무엇보다 이영애씨가 너무 아름다워서 재미있게보았어요
저는 개인적으로 유지태씨가 이영애씨를 무릎에 앉히고 운전을 가르쳐주는 장면이 꽤 기억에 남았는데요
두사람의 감정이 극대화되어보여서 좋았습니다
여러분들은 어떤 장면이 기억이 남나요?? ㅎㅎ
다음이는 <친절한금자씨>를 보고 찾아뵙겠습니다
얼마 전에 허진호감독의 <봄날은 간다> 라는 영화을 처음 봤어요
이영애와 유지태 주연의 “라면먹고 갈래요?”라는 명대사를 남긴 영화인데요
일단 무엇보다 이영애씨가 너무 아름다워서 재미있게보았어요
저는 개인적으로 유지태씨가 이영애씨를 무릎에 앉히고 운전을 가르쳐주는 장면이 꽤 기억에 남았는데요
두사람의 감정이 극대화되어보여서 좋았습니다
여러분들은 어떤 장면이 기억이 남나요?? ㅎㅎ
다음이는 <친절한금자씨>를 보고 찾아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