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김설사입니다!
어제 햄버거 글을 통해서 스팀잇의 소통이 무엇인지 배웠습니다!
아.. 사람들과 얘기한다는 것은 정말 재밌더군요..
제가 더 노력하겠습니다..
오늘은 분명 아침에 일어나서 스팀잇에 올릴 그림도 그리고 과제도 할려고 했는데
왜 눈뜨니 벌써 점심 시간인걸까요..?
시간이 너무 야속합니다😂😂
이번 포스팅은 얼마전에 친 누나랑 옷을 맞춰입고한강에서
치킨먹고 샌드위치먹고 라면도 먹고.. 놀았던 적이 있었어요.
시험기간 알게모르게 힘들 때가 많은데,
즐겁게 놀았던 기억들이 저를 버티게 해주는 것 같아요
누나가 지금 직장을 다니면서 돈을 벌고 있는데 너무 많이 힘들어하더라고요.
옆에서 아무 것도 해줄 수 있는 게 없는 제가 조금 미안했어요.
장난스럽게나마 누나한테 위로가 되고 싶어 그림을 그려봤어요
자연스럽게 입을 벌리고 말하는 버전
모두들 힘겹게 버티고 있을텐데,
정말 화이팅입니다
즐거웠던 기억들을 하나씩 떠올려가며 그때의 감정들을 다시 생각해보는 것은 어떨까요?
저는 아직 잘 모르겠네욬ㅋㅋㅋㅋ
너무 건방진 것 같기두 하구..ㅎㅎ...그렇게보였다면 죄송합니다!
시간도 딱 점심시간이고, 맛있는 밥 드시고 커피도 한잔먹고,
남은 일과도 으쌰으쌰 버텨봐요! 😆💪💪
지금까지 김설사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