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면 좌측에는 매화 그림과 용그림이 있다.
우측 또한 멋있는 그림이 있다.
안으로 들어가 보니 가마터가 보인다.
가마도구의 사용법이 자세하게 설명이 되어 있다.
이 사진도 위에 사진을 이어서 보면 된다.
광주 번천리 5호 가마굴터의 발굴과정과 발굴 결과를 설명해 놓았다.
이 사진은 도자기를 굽는 도구라고 한다.
화려하지 않은 그림에 용이 그려져 있다.
맑고 청순한 이미지의 백자 달 항아리다.
옆으로도 들어갈 수가 있고 편지를 쓰고 우체통에 넣고 1년 후에 받아 볼 수 있다.
편지는 사무실에서 나누워 준다고 한다.
청명한 가을 하늘에 아이들과 함께 와서 체험학습으로 가도 좋고 도자기에 관심이 있거나 없어도 우리의 전통을 한 번쯤은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가지는 것도 좋을 듯 하다.
관람시간은 09:00~18:00 무료다.
문의: 031-760-20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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