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오후는 포천 간 고속도로를 달려서 되돌아오는 길에 잠깐 들렀다.
언제 보아도 화장실은 깜끔하다.
아니 으리 으리하다는 표현이 맞을지도 모르겠다.
또한 주차장은 현재 잔여주차 댓수까지 몇대인지 전광판으로 나와 있다.
정말 최신식으로 만들어 놓은 곳인 것 같다.
잠시 짬을 내어 휴게소를 담아보니 휴게소 뒤로 보이는 아파트 현장 에 크레인도 보이고 현재가 몇시인지 시간도 보인다.
흐린 목요일 아침에 담아보는 의정부 휴게소 풍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