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에 이어서 꿈자리가 별로 좋지가 않다. 어제는 꿈에 밤과 새벽에만 열리는 식당 맛집이 보여졌다. 위치는 깊은 산속 에 잘꾸며진 기와집으로 음식의 맛은 천하 제일이었다. 새벽까지 식사를하고 아침이 되어 나왔는데 워낙 산속이라 길을 헤메이며 잠을 깨고 보니 아침이었다.
그리고 오늘에 꿈은 기억은 나지를 않지만 걍 찝찝하기 이를 때 없다. 많은 후회들이 몰려온 기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