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혜와 부의 상징
어느새 명성도 60이 되었다. 나이로 치자면 환갑인가? 이뤄 놓은 거는 없으면서 환갑만 맞이하고 있으니 면목이 없다.
뒤돌아 보면 내가 이곳에 발을 담그고 생활한지 10개월째에 60이라는 환갑을 맞이 했지만 난 여전히 마음은 여전히 항상 목마른 사람처럼 행동했다. 이제는 즐기면서 천천히 차근 차근히 옆 사람도 보면서 걸어 가야겠다. 그러기에는 부족함이 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