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는 컴이며 핸드폰이며 먹통이었다. 매일매일 일어나서 컴을켜니 앗 이런! 요딴거만 뜨고 고치라는 만화같은 그림만 표시가 되었다. 그래서 이제야 글을쓴다. 하던것을 안하려니 뭔가 허전하다. 비록 오늘 아침에는 미친똥컴,미친똥폰이 되었지만 오늘날씨가 참 좋다.
전세계가 지켜보는 만큼 정상회담 잘 진행되어서 좋은소식들 많이 성사되었으면 좋겠다. 이상 줄이려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