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유릉 정문에서 우측으로 가다 보면 걷기 좋은 오솔길이 펼쳐진다.
거리는 약 3 키로 정도 되고 양옆으로 은행나무와 벗 꽃 나무가 오솔길 양옆으로 길게 뻗어 있다.
둥근 타원 형처럼 생긴 오솔길로 가운데는 옛날부터 전해져 내려 오는 한양 벌이라는 명칭도 있고 오솔길을 따라가다 보면 중간에는 용 머리라는 약수 터가 있다. 약수 터 근처에는 운동 기구들과 배드민턴 장이 작지만 두 개나 만들어져 있다. 특징은 주위가 전부 숲으로 이뤄져 있고 울창해서 여름이면 시원하다.
지금은 벗 꽃이 피지는 않았지만 생각하며 걷기에는 꽤 괜찮은 곳이다.
하얀 꽃이 우측 걷기 좋은 곳으로 안내해 주었다.
길게 뻗은 걷기 좋은 오솔길
오솔길을 중간에 가로질러 수중 식물이 사는 곳
한눈에 보는 오솔길과 한양 벌 전 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