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에 4시에 눈이 깨어 스팀시세를 보니 1900원 언저리에서 놀고 있었다.
순간!
위기는 기회라는 것을 알면서도 늘 겁나서 못 들어 간다.
2500원에서 빠지면 잡았는데 늪이었더라.
2000원에서 빠지면 긁어 모으려하면 더 빠질까봐
겁만 나더라.
투자는 역시나 아무나 하는게 아닌가 보다.
폭락했을때 쫄지 않는 심장과 빠른 상황 판단력 그리고 과감한 결단력이 투자의 중요한 요점이 아닌가 한다.
항상 늪이였을때를 대비해야 하는데 그렇치가 못하다.
나에게는 투자는 잼뱅인가 보다 .
에고 스팀잇만 열심히 해야겠다.
믿거나 말거나 과연 지금에 가격이 앞으로 올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