곧게 뻗은 은행나무가 멋 스럽다.
조선시대에서 조선시대 말까지 연혁등을 전시해 놓았다.
일명 한양뻘이라고 불린다.
넓은 논이 장관이다.
벼베기가 덜 끝난 한양뻘이다
거의 막바지 오는 길이 아쉬워서 갈색으로 물든 잎을 담아 보았다.
둘레길에는 운동화를 신고 가을을 느껴보며 천천히 걷는 게 좋을 듯하다.
가을을 충분히 느끼고 싶은 분들은 이곳을 추천한다.
둘레길이라서 입장료는 전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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