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 왕릉이 있는 홍유릉 입구에서 우측으로 가다 보면 약1.4km에 이르는 걷기 좋은 둘레길이 있는데 왕릉을 끼고 돈다.
그래서 인지 길 양옆으로는 나무들이 울창하고 자연의 흙길로 이루워져 사색과 함께 마음이 답답할때 걸으면 힐링되는 그런 산책길이다.
걷다보면 내리막길을 내려간다.
끝에서 좌측으로 시원하게 뻗은 길을 걷게 된다.
곧게 뻗은 은행나무가 멋 스럽다.
조선시대에서 조선시대 말까지 연혁등을 전시해 놓았다.
일명 한양뻘이라고 불린다.
넓은 논이 장관이다.
벼베기가 덜 끝난 한양뻘이다
거의 막바지 오는 길이 아쉬워서 갈색으로 물든 잎을 담아 보았다.
둘레길에는 운동화를 신고 가을을 느껴보며 천천히 걷는 게 좋을 듯하다.
가을을 충분히 느끼고 싶은 분들은 이곳을 추천한다.
둘레길이라서 입장료는 전혀 없다.
여행지 정보
● 대한민국 경기도 남양주시 금곡동 홍유릉로 3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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