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많은 분들의 도움으로 쉬지않고 달려 왔네요.
지치지 않고 달려 올 수 있었던 이유는 팔로워분들의
위로와 격려가 큰 힘이 되었기 때문인 듯 싶습니다.
어느덧 500분의 팔로워 분들을 모시게 되었습니다.
저는 아직 스팀잇이 beta라는 점에서 지금 같은 시기에는
많은 시도와 많은 일들이 스팀잇 안에서 일어나는 부분이
지극히 정상이라 생각합니다.
스팀잇에 오랜기간 활동하지는 않았지만 Posts 10,000을
기록하면서 그 동안 많은 것을 보고 배운것 같습니다.
10,000건의 Posts 를 기록 한 것이 제가 그 동안의 스팀잇
생활을 어떻게 했었는지를 대변해 주는 듯 하네요.
500분의 팔로워 분들을 모시게 된 것도 큰 영광입니다.
몇 일전에 @dyuryul 님께서 한 말씀이 정말 기억에 남습니다.
" 성민님은 제 마음속에 항상 뉴비입니다. 아끼고픈 성민님 "
이 말씀이 왜 이리도 저를 감동시켰는지 모르겠지만 저는
언제나 뉴비의 마음으로 스팀잇 생활을 하고 싶습니다.
항상 그랬듯이 제 신념에는 변함이 없습니다. 소리없이 보팅만
해 주시고 가시는 분들, 열정을 가지고 많은 온오프라인 활동을
하시는 분들, 스팀잇안에서 항상 격려와 힘을 주시는 이런 많은
분들이 있으시기에 스팀잇의 앞날은 아주 밝다고 생각합니다.
올해 가장 큰 프로젝트 라면 지금 서울스팀파크 프로젝트인 듯
합니다. 많은 분들의 열정과 노력으로 진행 되고 있습니다.
500 팔로워를 자축하는 의미로 이번에는 큰 금액은 아니지만
마음을 담아서 스팀파크 프로젝트에 100 SBD 를기부하도록
하겠습니다. ( @successtrainer 님에게 기부 완료 했습니다 )
이벤트에 약한 제에게는 더 의미가 있다고 판단했습니다.
팔로우 & 투표는 저에게 큰 힘이 됩니다 !!
Follow & Upvote is a great strength for m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