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플래닛]
영웅 for Kakao로 알려진 Thumbage가 개발하고 서비스하는 우주 SF 전략 시뮬레이션 게임이다.
DC코믹스와 DC유니버스 스토리를 담당한 해외 유명 작가 Dana Kurtin(데이나 커틴) 이 시나리오를 담당 했다.
안소와 휴먼 두 종족 중 하나를 선택하여 플레이할 수 있으며, 다른 모바일 전략 게임처럼 자신의 기지를 건설하고 함대를 구성해 전투한다.
주 콘텐츠로는 상대 기지를 파괴하고 자원을 뺏는 약탈전과 길드 총력전 개념인 성단전이 있다.
전투에서 직접 명령을 내리는데 제약이 있어서 전술보단 전략적 요소에 초점을 둔 게임이다.
이 때문에 동일 장르의 인기 게임 베가 컨플릭트에 비해 캐쥬얼 하여 쉽게 접근 가능한 것이 장점이다.
2017년 2월 17일 영어권 국가를 대상으로 소프트 런칭을 하였고,
데이터 리셋 없이 2018년 3월 6일 155개국을 대상으로 글로벌 원서버 런칭을 하였다.
[메인기지]
게임을 시작하면 가장 처음에 보이는 화면으로 발전시켜 함대와 함장을 키워 나가야 한다.
안소와 휴먼 종족의 메인 기지 건설에는 차이점이 존재하는데
안소 : 스타크래프트의 파일런과 비슷한 일렉트로드를 건설하여 그 영향 범위 내에만 건설 가능하다. 에코 기지 주변에도 건설 가능하다.
건물 배치시에 유의할 점은 에코 기지나 일렉트로드가 파괴되어 영향력이 사라진 지역 내의 포탑들은 내구도가 남아 있어도 자동 파괴되므로 주의해야 한다.
휴먼 : 에코 기지에서 나무가 가지치듯 연결된 형태로만 건설 가능하다. 건물마다 확장 가능한 방향에 제한이 존재한다.
건물 배치시에 유의할 점은 에코 기지와의 연결이 끊어졌을때 주변에 지지대가 될 건물(생산 또는 일반 건물)이 없으면 포탑의 내구도가 남아 있더라도 자동 파괴된다.
[에코 기지]
소량의 자원이 저장되며, 기지 레벨에 따라 다른 건물을 짓거나 업그레이드 하는데 제한이 있다.
약탈 방어시에 에코 기지가 파괴되면 파괴율이 50%를 넘지 않더라도 방어 실패가 된다.
[생산 시설]
두 종족 모두 공통적으로 건설이 가능하며, 자원을 생산하고 저장하는 기본적인 건물이다.
[에코 건설 관리소]
동시에 건설 가능한 개수를 늘려주는 중요한 건물이다.
크레드(캐쉬)로만 구입 가능하며 최대 6개 까지 건설 가능하다.
무과금 유저든 과금 유저든 크레드가 생기는대로 투자하여 최대한 많이 짓도록 한다.
[자원 생산소]
에너지, 미네랄, 코바를 생산한다. 약탈을 당했을때 생산소에 저장된 자원은 보호된다.
에너지와 코바 생산소는 미네랄으로, 미네랄 생산소는 에너지로 업그레이드 한다.
[자원 저장소]
에너지, 미네랄, 코바를 저장한다. 저장소 외에 에코 베이스에도 소량의 자원이 저장된다. 저장소에 저장된 자원은 약탈 당할시 일부 빼앗긴다.
에너지와 코바 저장소는 미네랄으로, 미네랄 저장소는 에너지로 업그레이드 한다.
[방어 시설]
기본 방어건물 외에 종족별로 다른 핵심 방어 시설이 존재한다.
이온 레이저 빔: 사정거리가 매우 길고 데미지가 강해 빨리 제거해야 한다. 안그러면 어떤 함선을 사용하던 녹아나간다.
트리플 커터 레일건: 사정거리가 짧지만 데미지가 강하고 체인 라이트닝 타입으로 근접한 함선들을 다수 공격하기 때문에 중장거리 함선으로 미리 제거하는게 좋다. 안그러면 근접형 함선들이 모두 녹아버린다.
롱 레인지 듀얼 레일건: 사정거리가 매우 길지만 가까이 있는 적은 공격하지 못한다. 장거리 함선들의 카운터로 누적데미지가 제법 아프기 때문에 조심해야 한다.
[일반 시설]
기본 건물은 같으나 종족별 건설 방법의 차이에 따른 건설 보조 시설이 존재한다.
일렉트로드
안소 전용 건물로 건설 가능한 영역을 늘려준다. 파괴되어 이 영역이 사라지면 범위내의 포탑이 모두 파괴되므로 건설 가능 영역이 많이 겹치는 곳에 포탑을 세우는게 유리하다.
[함선 종류]
- 근접형-
스프라이트 급
게임 시작시 지급되는 함급이며 바로 생산 가능한 공격함선이다. 톤수가 작고 업그레이드 자원도 적게 먹는데 데미지가 높은편이라 계속 유용하게 사용 가능한 함선이다. 팔지 말고 꼭 키우도록 하자.
샴쉬르 급
성단전에서 행성 점령 후 모은 자원으로만 구입 가능한 함선이다. 스프라이트 급의 상위 호환 버전 이지만 성능은 차이가 별로 없고 톤수만 2배를 먹어 잘 쓰이지 않는다. 아까운 자원을 소모하지 말자.
발뭉 급
초중반부터 생산 가능한 함선으로 스프라이트 급과 비교시 내구도는 향상됬지만 데미지는 비슷하고 톤수가 3배나 높아 잘 쓰이지 않는다.
아틸라 급
기본 공격 및 스킬이 범위형 공격 타입이지만 단일 데미지와 내구도가 낮고 짧은 사거리 탓에 이득을 보기 위해서는 잘 배치해야 한다. 밀집형 베이스에는 꼭 한대정도 쓰게 된다.
그러스 급
중반부 부터 사용 가능한 함선으로 내구도와 데미지가 높아 전방에서 딜링 하기 좋지만 톤수가 너무 높아 잘 쓰이지 않는다.
-방어형-
엔젤 급
튜토리얼로 지급되고 바로 생산 가능한 방어함선으로 톤수가 적어 쓰기는 좋지만 초중반 까지를 제외하면 업그레이드 해도 쉴드와 내구도의 증가폭이 낮아 탱커라기보다 데미지 분산용으로 쓰인다. 데미지가 낮은편이지만 B등급 이후에는 보조무기가 추가되어 데미지가 쓸만해진다.
스코프눙 급
2번째 방어형 함선이지만 함대 기지 레벨이 제법 올라가야 생산 가능하며 무려 광역 피해 감소 스킬을 가졌지만 방어형치곤 내구도가 비교적 낮아 스킬을 적절할때 잘 써야 생존율이 올라간다.
쿠사나기 급
그냥 수치만 봐도 후덜덜한 내구도를 가지고 있는 함선으로 이 함선부터 방어형 함선의 진가를 보여준다. 단 톤수가 너무 커서 배치하기 까다롭다.
-지원형-
고블린 급
초반에 건조 가능한 지원함선으로 톤수가 작고 상대방 포탑을 먼저 공격하며 일정시간 무력화 하는 스킬을 보유하고 있어 유용하다. 데미지가 낮은게 흠이다. B급 이상이 되면 공격형 함선 반절의 데미지 정도는 나온다.
칼라다 급
본 게임에서 유일하게 기뢰를 제거할 수 있는 스킬을 보유한 함선이다. 한대쯤은 꼭 데리고 다니는 게 정신건강에 좋다. 성단전에서 다른 함선들에게 데미지 버프를 주므로 데리고 다니면 좋다.
-약탈형-
라반 급
유일한 약탈함선으로 랭킹을 올리기 보다 빠른 발전을 위한 함선이다. 상대방 자원건물을 먼저 공격하며 스텔스 스킬을 사용하고 데미지가 높다.
-원거리형-
줄피쿠아르 급
생각보다 빨리 생산 가능한 원거리 공격 함선이다. 항공모함 타입으로 함재기와 함께 함선의 무기로 공격을 한다. 데미지가 쏠쏠한 편이라 상당히 유용하게 쓰이지만 사거리가 50이라 적의 중장거리 포탑에도 공격 당하므로 방어 함선이 필요하다.
듀란달 급
중반부 부터 생산 가능한 원거리 공격 함선이다. 사정거리가 60으로 매우 길고 공격력이 높아 장거리 포탑만 없다면 편안하게 딜링을 할 수 있다. 톤수가 너무 높아 많이 배치하진 못하지만 가장 마지막까지 살아남는 함선이다.
[팁 / 공략]
크레드는 열심히 모아서 에코 건설 관리소를 우선적으로 짓도록 한다. 관리소가 많을수록 동시에 건설 가능한 건물 개수가 늘어난다.
첫결제 과금으로 S급 함선과 A급 함선을 보유 했다고 해서 의미없는 약탈을 일삼는 짓은 자제하도록 한다. 자원이 필요할때만 약탈해야 하며 계속된 약탈로 랭킹이 높아지면 괴수들만 매칭된다.
기지가 8레벨에 도달하면 성단전에 참여하여 고렙 길드원에게 6레벨 이상 행성을 양도 받도록 하자. 만약 양도해줄 길드원이 없거나 솔로 플레이라면 만만한 4레벨 이하의 행성이라도 먹도록 하자. 점령한 행성에서 특수 자원, A급 이상 함장, B급 이상 함선을 계속 모으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