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mignon입니다. 지난번에 약속한대로 유럽여행 체스터편을 이어서 쓰겠습니다.
원래 목표는 하루만에 채스터->리버풀 둘다 순회하는 거였지만 늦잠과 느린발걸음으로 인해 체스터만 돌기로 했습니다.
jtbc에서 방영한 비긴어게인에서 체스터의 거리에서 버스킹을 했었다고 들었습니다. 런던에서 기차타고 2시간 정도 달려서 갔던거 같습니다.
체스터의 풍경은 아기자기한 매력이있었습니다.
정말 보이는 저거리가 전부인 작은 마을입니다. ㅋㅋㅋ 하지만 정말 아름다운 마을이란건 확실 하더군요.
안타깝게 비가와서 비를 맞으며 다녔다는것 빼곤 다좋았던거 같습니다. 체스터에서 가장유명한게 시계탑과 체스터 대성당입니다.
성당은 국가의 지원없이 기부로 운영된다고 하더군요 동전을 털어 기부를 했습니다. 여기저기에 기부를 할수있도록 유도를 잘해놓았더라구요 ㅋㅋㅋ
아름다운 성당이였는데 지원이 없다니 안타까운 생각이 들더군요 여러분도 가게 된다면 기부를 하세용~~~
작은 도시였지만 저같은 체력안되는 사람들은 저정도 소도시가 딱 맞더라구요 ㅋㅋ 깔끔하게 하루면 다돌수있고 이것저것 맛볼 여유도 있었구요 영국요리는 맛이 정말 없더군요 ㅋㅋ 그냥 배고프니까 먹는다는 표현이 딱맞는거같습니다.
사진위주로 소개를 드리고있네요 ㅠㅠ 글을 조금 많이 써야겠다는 반성을 해보게 됩니다. ㅋㅋㅋ
오늘도 두서없는 글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