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지금은 한국에서 글쓰고있는 mignon입니다.
집에오니 역시 편하네요 ㅋㅋ 지난번에 이어서 쓰겠습니다.
밋업이있은 다음날은 프라하성에 갔었습니다.
날씨가 안좋아서 비가 왔었습니다. 유럽여행내내 비구름과 함꼐한듯 합니다.ㅋㅋ
프라하성에 들어가는 까를교를 3번쨰 오지만 낮에 오는건처음 이여서 조각상들을 감사하며
까를교를 건너니 저희에게는 오르막길이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저질 체력이 저희에게는
굉장히 힘든 오르막이더라구요 ㅋㅋ
입구에 도착하니 사람들이 엄청 많아서 입구에서 10분여를 줄서서 입장을 했습니다.
들어가자마자 들어오는 성비토 대성당입니다!!
고딕양식으로 지어진 외관도 웅장하고 멋지지만 안에 들어가보니 더욱 아름 답더라구요
특히나 스테인드글라스가 인상적이였습니다.
알폰스무하가 디자인한 스테인드글라스도 있다고 하니 가시게되면 찾아보시는것도 좋을것 같네요.
굉장히 아름다운 성당이였습니다. 이것저것 둘러보고 기념품도 사고 사고 사진도찍고 하니
다리도 아프고 목도 말라서 들르게된곳이 프라하성 입구에 있는 스타벅스 였는데요.
바로 이곳인데요 프라하성 입구바로 앞에 위치해 있습니다.
경관이 아주 훌륭하더라구요 프라하 시내가 훤히 내려다보이는 경관이 일품입니다.
안에 들어가보니 절반은 한국사람 이더라구요 ㅋㅋㅋ 야외테라스에서 경관을 보며
커피한잔하고 싶었지만 춥고 비도오는 날씨떄문에 포기하고 안에서 차만 마시고 내려가기로 했습니다ㅋㅋ
글로는 굉장히 짧게 썻지만 거의 5시간정도를 프라하성에 있었습니다.ㅋㅋ
3일차 일정을 마치고 숙소로 돌아가는길에 천문시계탑을 들러서 정각을 기다렸다가
인형들이 나와서 종치는 것도 보구요 ㅋㅋ
저희의 프라하 여행의 마지막을 장식할 인형극 예매도 했습니다.
여기까지하니 밤이더라구요 숙소로 돌아가 다음날 일정을 위해 쉬고
마지막날 일정을 시작했습니다. 마지막날은 일정이 많지 않았습니다.
알폰스무하 박물관에 갔다가 저녁에 인형극을 보면 되는것이였습니다.
알폰스 무하 박물관은 들어가시는 것은 비추천합니다. 기념품 상점에 들르시는게 더좋습니다.
박물관안보다 기념품상점에 그림이 더많습니다. ㅋㅋㅋ 농담이아니라 진심입니다.
몬가 당한것 같은 기분을 한체 인형극을 보기위해 프라하1동으로 발길을 옮겼습니다.
굉장히 작은 규모의 소극장인데요 인형극을 보기에는 최적의 사이즈 인거같습니다.
내용은 모르지만 (추후 검색을 통해 알아냈습니다.) 유머러스한 면도 있도 굉장히 좋았습니다.
보러가게 되신다면 꼭 내용을 한번 검색 해보신후에 가시는게 좋을것같아요
집중력이 달라지니까요 꼭보시길 추천합니다.
마지막으로 제가인형극을본 극장 입구입니다. 프라하에서 이곳한군대에서 하는것같더라구요
프라하는 나중에 기회가 되면 또와보고싶은 아름다운 도시였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음은 제가 가본곳중에 베스트중 한곳인 베네치아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