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까지는 바티칸을 소개 했는데요 오늘부터는 로마 곳곳에 있는 명소를 소개할까 합니다.
우선 로마의 랜드마크하면 무엇이 떠오르시나요?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저는 콜로세움이 가장먼저 떠오르네요.로마 2일차관광은 콜로세움부터 시작했습니다.
역시나 기대했던대로 압도적인 모습을 자랑합니다.
주변을 어슬렁 거리면서 사진을 찍었습니다. 잡상인들이 정말 많더라구요
주변을 돌아 봤으니 이제 내부로 들어가기로 했습니다.
콜로세움내부에서 보는 콜로 세움이 더멋진 것같더라구요 콜로세움1층은 귀족들이 앉았던 자리라고 하내요
2층은 시민계급이 앉았던 자리고 3층은 평민들이 앉았다고 합니다.
사진은 1층에서 찍었습니다. 2층으로 올라가보았습니다.
2층에서보는 콜로세움이 더멋진것 같습니다 ㅋㅋㅋ 개인적인 생각일지도..
3층으로 올라가보려고 올라가는 입구를 찾았는데 없더라구요 ㅠㅠ
거의 1시간을 헤맷는데 없어서 검색을해보니 3층은 가이드투어만 올라갈수 있다고 하네요 ㅠㅠ
3층을 올라가고 싶은신분들은 가이드 투어를 하셔야합니다.
콜로세움을 뒤로하고 포로마노로 향했습니다. 사실 포로마노에서 콜로세움을 찍는것이 가장 좋더라구요 ㅋㅋ
포로마노 입구에서 찍은 사진입니다 ㅋㅋㅋ 나름 귀여운척을 해봤네요
포로마노는 유적지라고 보시면 됩니다. 부서진 사원들 건물들이 있습니다.
포로마노를 지나 전차 경기장으로 발길을 옮겼습니다. 상당히 멀더라구요 ㅠㅠ
별거없는 벌판간은 느낌이지만 사진찍기에는 정말 좋더라구요 날씨가 좋아서 더욱 그랫던거 같습니다.
여기서 트래비분수를 이동하기로 했는데 가는길에 진실의입이 있는 성당이있습니다.
들러서 기념촬영을 했습니다 ㅋㅋ 자이제 트래비분수로 출발~~~
트래비분수의 전설을 아시나요? 동전을 한번던지면 로마에 다시오게되고 두번던지면 사랑하는 사람과의 소원이 이루어진다는 ㅋㅋ
세게를 던지면 뭔지 모르겠네요 던질때는 뒤로 던져야하는데 오른손에 동전을 들고 왼쪽어께 넘어로 던져야한다고 하네요.
제 옆에있는 아가씨가 동전던질라고 하는데 어떤 이탈리아아져씨가 가르쳐주는걸 봤습니다 ㅋㅋㅋ
역시 여기도 사람이 엄청나게 많습니다 ㅠㅠ 트래비 분수 근처에는 세계에서 가장맛있는 아이스크림을 파는 가게가있습니다.
저희는 줄이 너무 길어서 포기하고 바로옆에있는데서 아이스크림을 먹었습니다.ㅋㅋㅋ
가시게 된다면 꼭들러서 드시는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여기까지하니 저녁이 되어서 저희는 돌아가기로 했습니다. 가장 가까운 지하철역으로 가는길
스페인 광장역이였는데요 스페인 광장에는 또하나의 명소가 있습니다.
오드리햅번이 아스크림을 먹는 계단이 바로 이계단입니다 ㅋㅋ 그러고보니 로마의 휴일에 나왔던 명소를 다지나쳤네요 ㅋㅋ
숙소 돌아와서 알게 되었습니다. ㅋㅋㅋ
이렇게 로마의 마지막 밤이 끝났습니다 ㅠㅠ 너무나도 아쉬웠습니다.
못가본곳도 많도 해서 더 아쉬움이 남았던 로마여행입니다.
훗날 언젠가는 다시오게 되는 날이 있겠지요
다음은 이탈리아 남부 도시인 나폴리를 소개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긴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