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만에 글을 쓰네요
나온지 꾀시간 이지났지만 제가 어렸을때부터 좋아 했던 파이널판타지 이니만큼 리뷰를 써보도록 하겠습니다.
처음 파이널판타지가 오픈월드로 나온다는 이야기를 들었을때 기대반 걱정반 이였습니다. 파이널판타지14탄이 mmorpg형태의 오픈월드형 게임이였다 해도 기존 스쿠니에서 오픈월드 게임을 만들어본 경험이 부족했기 때문에 불안불안 했습니다.
게임을 처음 시작했을때만해도 자동차로 도로만 다닐수있다는것을 제외하고는 괜찮다고 생각했습니다. 전투도 화려했고 그래픽도 좋았기 때문이였습니다. 하지만 서브퀘스트의 갯수가 별로 많지도 않을 뿐더러 내용도 별로 였다고 생각합니다. 후반으로 갈수록 급하게 엔딩으로이끄는 진행도 문제가 있구요. ㅠㅠ 기대를 너무해서인지 기대만큼 재미가 있지는 않았습니다. 메타크리틱점수를 절대적으로 신뢰 하지는 않지만 81점으로 어느정도 선방은 했지만 높은 점수라 할수 있는 점수도 아닙니다.
파이널판타지7리메이크발매가 예정되어있는데요 제가 어린시절 너무나도 재미있게 즐긴 파이널판타지 시리즈중 하나라 기대가 매우큽니다. 20년넘은 게임을 리메이크 한다는거자체가 저에게는 어마어마하게 즐거운 일이지만 자칫 엉성한 게임이되지 않기를 바랄뿐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