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보니 이렇게 오늘 글을 늦게 쓰네요!
오늘 온스비에서 하는 강의를 듣고왔어요. steemit을 하면서 그동안 새로운
말이고해서 이해력도 많이 떨어져 직접 한번 쉽게 듣고 싶어 다녀왔어요
결론을 말하면 너무 유익한 시간이 된거 같아요
달리는종마님의 벤티님이 쉽게 풀어주셔서 이제는 조금 왕초보로서
용어와 하는 방법에 대해 알아간거 같아요
강의을 들으면서 많은 생각도 들었으며 앞으로 어떠한 형식으로 저만의 steemit을
만들어 가야 겠다는 정리도 되더라고요
또한 steemit의 강의를 듣고 스팀잇에 대한 책을 받았어요.
아직 정석으로 읽지 않아 100%로 이해는 못했지만 정말 steemit책을 만들때
많은 정성이 들어갔는게 보였어요 정말 많은 도움이 앞으로 될거 같아요.
오늘 강의를 해주신 달리는종마님과 벤티님, 월천님 정말 유익한 시간을
갖게 해주신 점 감사합니다. 앞으로 오늘 배운 바를 실천을 하기 위해 더욱 노력을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