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말에는 저를 팔로워한 분들을 주마간산 격으로 다 방문하면서 몇 시간을 보낸 적이 있습니다.
이번에는 저를 맞팔한 분들을 좀 찬찬히 둘러보다가 간신히 빠져나왔습니다.
본글도 좋지만 댓글에 대댓글까지 따라 읽다보니 두어 시간이 후딱 가버리네요.
스팀잇은 넓고 깊습니다. 저 같은 피라미나 플랑크톤이 살기에 너무 넓고 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