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는 참 다양한 성질을 갖는다. 현대 과학이 밝혀낸 내용은 극히 그 일부라 하겠다. 빛만 해도 연구꺼리가 무궁무진하니 말이다.
그 신비로움과 고마움에 시를 하나 썼다. 이 시는 <어린이 문학> 2019년 여름 호에 ‘여는 시’로 실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