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in
Discover
Waves
Communities
Login
Signup
왜하필너야
@kimjs
32
안녕하세요. 만나서 반갑습니다.
Followers
129
Following
29
Follow
Resource Credits
Available
Used
Location
경기도 파주
Created
2017-12-24 07:55
RSS Feed
Subscribe
Comments
Blog
Posts
Comments
Communities
Wallet
kimjs
kr
2018-01-17 04:02
RE: [1+1+1 이벤트합니다] 300팔로우기념+회사진급기념
진급축하드립니다. ^^;; 제가 아직 스티밋 초보라 팔로워만 하고서 처음으로 이렇게 찾아와보았네요. 부장님 진급 축하드립니다~
$ 0.000
0
1
kimjs
kr
2018-01-16 06:28
RE: 안아주지 않으면 잠들질 않아요.
울어도 가만히 침대에 눕혀놓고 토닥거려봤는데.... 아이 목이 쉴정도로 울어대면.... 이기질 못하겠어요. 굉장히 어려운 숙제 같아요.
$ 0.000
0
kimjs
kr
2018-01-06 10:31
RE: 요즘 보팅 봇이 유행인가요? 이해는 됩니다만..
보팅봇이란 단어를 들어봤을때 대충 어떤 것인지는 알았습니다만... 음.. 돈벌이의 수단으로 이용한다는게 너무 안쓰럽네요. 저도 아직 스팀을 구매하지 않고 이용하고 있는 뉴비 이지만 소통하는것이 즐겁고 재밌는 사람인지라.. 공감되는 글이었습니다.
$ 0.000
0
kimjs
kr
2018-01-06 04:19
RE: 비트코인 알면 알수록 재밌는 것
조만간 크게 오를거라는 이야기가 돌고 있긴 했습니다.
$ 0.000
0
kimjs
kr
2018-01-04 06:42
RE: 사람의 말에는 힘이 있습니다.
네 근거가 없는 실험임에는 확실합니다. 제가 전달해드리고자 하는 부분은 말의 힘이 대단하다는걸 표현하고 싶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 0.000
0
kimjs
kr
2018-01-04 04:35
RE: 신생아는 하루가 지나면 얼굴형태가 또 바뀌는거 같아요.
네 감사합니다. 어느 부모님마음이 다 그렇듯이.. 낳아주신 부모님께 감사하는 마음이 1번이고 다음으로 자식을 잘 키워야 겠다는 생각이 넘쳐나고 있습니다.
$ 0.000
0
kimjs
kr
2018-01-04 04:34
RE: 신생아는 하루가 지나면 얼굴형태가 또 바뀌는거 같아요.
아이때 자르는것은 그냥 금방아문다고 하더라구요. 오늘보니까.. 어디가 자른부분인지 모르겠더라구요. 참 신기했습니다. 그래도 어제 많이 울어서 그런지 눈이 조금 통통해졌네요.
$ 0.000
0
kimjs
kr
2018-01-04 04:33
RE: 신생아는 하루가 지나면 얼굴형태가 또 바뀌는거 같아요.
감사합니다. ^^; 사실 아이엄마를 많이 닮아서 저렇게 예쁜지도 모르겠습니다. 아들인데 엄마를 닮았네요.
$ 0.000
0
1
kimjs
kr
2017-12-31 00:07
RE: 살면서 지금까지 기억에 남는 책 [부자아빠 가난한아빠]
아이고 제가 가난한아빠와 부자아빠의 순서가 엇갈렸네요. 수정해야되겟습니다.
$ 0.000
0
kimjs
kr
2017-12-29 06:05
RE: 감기에 좋은 차 없을까요?
지금은 생강차를 마시고 있는데... 유자차도 한번 마셔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0.000
0
kimjs
kr
2017-12-29 06:05
RE: 감기에 좋은 차 없을까요?
귤껍질 기억해두었다가 한번 꼭 해볼게요. 후기는... 아마 내년쯤??? ^^;;;
$ 0.000
0
kimjs
kr
2017-12-29 06:03
RE: 감기에 좋은 차 없을까요?
네 생강의 위력을 지금 느끼고 있습니다. ^^;;
$ 0.000
0
kimjs
kr
2017-12-29 06:03
RE: 감기에 좋은 차 없을까요?
아 집에 생강차가 있었습니다. 시골에서 직접 절여서 주신건데 코가 시큰한게 느낌이 오는것 같네요.
$ 0.000
0
kimjs
kr
2017-12-26 07:55
RE: 12월 25일에 청계천에 다녀왔습니다.
청계천에는 다양한 행사가 있습니다. 저도 자주 찾는 곳은 아니지만 성탄절에는 어떤 분위기일까 싶어 찾았던 곳인데.. 생각보다 많은 사람들이 있어서...놀랐습니다. 그래도 즐거운 거리였던 걸로 강한 이미지가 남아있네요.
$ 0.00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