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날 한 스티머가 네드에게 물었다
스팀질에도 도(道)가 있습니까?
네드가 대답하길, 어디든 도(道) 없는것이 있겠느냐.
“보팅을 많이 받을 만한 주제를 고르는것이 성(聖)이요, 큐레이션 수익을 판단하는것은 지(知)요, 15분에 딱 맞춰서 보팅을 하는것은 용(勇)이요, 의미없는 포스팅에 보팅을 하지않는것은 의(義)요, 뉴비의 포스팅에 풀보팅을 하는것이 인(仁)이다. 예로부터 이 다섯 가지를 갖추지 못한 자가 고래가 된 예가 없느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