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입니다 그동안 스팀잇을 안한건 개인적인 사정도 있었지만 무엇보다도 그동안 오르는 스팀가격을 바라보면서 올라오는 화를 식히는데 정신이 없었던 것도 큰 이유중 하나였습니다
무슨소리냐구요? 링크를 보시죠
https://steemit.com/kr/@kimjh/feat
그렇습니다 스팀 플랫폼에 매력을 느꼈으나 파워가 부족해서 글이 노출이 안되니 답답했던 저는 백만원을 송금해서 스팀 파워업을 하기로 마음먹었고 결제까지 누르려는 순간 코인원의 이상한 구매 시스템에 짜증이 나서 클릭하려던 손가락을 떼고 말았습니다
한참 스팀에 재미를 붙여가고 있던 시점에서 파워업을 했으면 더 재미를 느꼈을거고 몇백을 더 투자할 생각까지 있었죠 허나 한번 저렇게 되고 나니 마음이 좀 식어버렸고 잠깐 신경을 안쓰는 사이 스팀가격은 2달러 3달러 4달러
어어어 하나가 결국 열배가 올라버렸네요
순간의 선택으로 천만원에서 몇천만원까지의 수익기회를 놓친 저를 좀 위로해주세요 ㅜㅜ
예전에 즐겨 보던 분들이 지금 죄다 억대의 스팀을 소유하고 계시는걸 보니 부러워 미치겠습니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