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김재규입니다.
띄엄띄엄 스팀잇 하는 동안 잘 몰랐는데 산하님 사무엘성님 등이 열심히 스팀잇을 하고 계시더군요.
사실 스팀잇에는 내용 있는 저자가 좀 부족했던 감이 있습니다. 가상화폐 관련해서는 글이 많지만 특정 주제에 너무 쏠려 있었던 게 사실이죠.
산하님은 아시는 분은 아시겠지만 각종 매체에 현대사 관련해 여러 글을 기고해오신 분입니다.
사무엘성님은 딴지일보나 그알싫 등에서 역시 기고나 방송 출연을 해오신 분입니다.
그 외에도 기존 언론사도 하나둘 씩 들어오고 있고 점점 스팀잇에 읽을만한 글들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물론 일상글도 좋죠. 하지만 본인만 재밌는 일상글보다는 많은 이들이 즐길 수 있는 글이 아무래도 전 좋습니다.
트위터나 페북에 미쳐있을 때처럼 좋은 읽을거리 많이 제공해주기는 기존 필자들도 스팀잇에 더 많이 유입되었으면 합니다.
사진은 3월의 길거리 풍경을 직접 찍은 건데 짧은 글이지만 글만 있으면 썰렁해서 하나 올린 것입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