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 스크린도어 알바를 시작하였습니다.
하는일은 지하철이 스크린 도어가 고장이 낫을떄 수리를 해주는 일입니다.
원래 2월1일부터시작인데 갑자기 1월27일 낮 2시 20분에 3시까지 나오라고 하셔서 일을 처음으로 나갓습니다.
밤 12시에 일을마치고 첫차시간에 사람이 없다고 새벽 4시 30분에 나와서 택시타고 갔지만 원래 출근하시던분이 나와서 회사 측에 잘못으로 오전9시에 저는 집에 돌아가게 되었습니다. 잠도 못자고 씻고 쪽잠만 자고나와서 일반 직원이 어찌할수 없는맘이 너무 짜증나습니다.
일에 대해서
처음가서 원래하시던 기술자분이 고치는방법을 알려주셧지만 한번만 알려주시고 가시는바람에 제대로 알지 못했습니다. 다음에 일을하러갈때는 정확하게 수리하는방법을 배워야 하겠습니다. 그래야 시민의 안전 저의안전 둘다 챙기니깐요. 주 근무시간은 지하철첫차시간부터 오후 3시 or 오후3시부터 막차까지 시간인거같습니다.
이 일의 장단점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장점: 스크린도어가 고장이 나지않으면 하루종일 휴식을 취할수있습니다.
단점:안전을 생각하지않고 수리를 하게되면 저세상을 간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장단점은 이두개가 끝인거같아요.
이사진은 새벽5시 일하는곳으로 도착했을떼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