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우...뭔가 할일이 많은 듯한느낌이 드는건 왜일까요?ㅋㅋ
황열병증서 받고 비자받기, 그리고 고산지역이기때문에
고산병약을 처방받을려구요.
현지에서 사는 고산병약이 더 좋다는 얘기도있더라구요.
저는 한국에서도 처방받고 현지에서도 살려구요.
남미준비하면서 스티밋에 열심히 써야겠어요. 헤헷
비자받는거랑 비행기티켓구매부터~
이야기를 써놓을까해요! ㅋㅋ

뭔가 마음이 자꾸 급해지네요~~
준비도 철저히 해야겠다는 생각이 어느여행때보다 많이 드는것 같아요 !
그중에서도 고산지역이라서 고산병이 걱정되더라구요 ㅋㅋㅋㅋ
혹시 고산병(대비하는법)에 대해서 TIP도 주신다면 너무 감사드려요 ^^
오늘 하루도 빨리 지나가 버렸네요...ㅠㅠ
오늘도 추웠지만 내일부터 더 춥다고 하네요~~흑흑
오늘 하루도 너무 고생하셨습니다 :) 히힛
잼있게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