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kimarang입니다.
프랑스 파리에 가면 꼭 생각나는 곳 중에 하나가!!!
르브르 박물관일텐데요?^^
제가 파리간것은 작년 11월말쯤에 갔었습니다.
그때, 파리는 우기이고 추워서... 이틀에 한번 꼭 비가 내리거나,
맑아도 엄청 추웠습니다!
제가 르브르박물관에 갔던 날도 흐리고,
비가 조금씩 내리는 날이였습니다.
날씨가 아쉬워서 나중에 4~6 월 날씨 너무 좋을 때,
다시한번 방문하고 싶더라구요 >_<ㅎㅎㅎ
파리의 비도좀 오고 흐린날... 낙엽도 떨어지고 낭만적이였습니다!!
르브르 박물관은 원어로 'Musee du louvre' 입니다.
가실때에는 메트로를 이용하시면 편합니다.
'Louvre-Rivoli'역에서 하차해서 둘러보면,
위 사진처럼 표기된 것을 볼수 있습니다.
표지판을 따라 지하를 통해서 이용하면 되세요 ^^
'SORTIE'는 출구라는 뜻이라고 해요.
비가 와서 하늘이 흐리고 우중충합니다!!
또르르르...ㅎㅎㅎ
그래도 르브르박물관은 실내에서 활동해서,
'괜찮아'라고 생각하면서...^^
'르브르박물관'관람시 중요한 '뮤지엄패스'입니다.
뮤지엄패스는 60곳이 넘는 박물관과 미술관을
대기줄없이 무제한 관람하실 수 있어요.
엄청 편하더라구요 >_< ㅎㅎ
2/4/6일권을 구입하실 수 있는데, 현지에서 사실수도 있고
미리 한국에서도 사실수 있습니다~ 보통 2일권을 많이 사시는 것 같아요.
그러면 부지런히 돌아다니셔야 할꺼에요 ^^
가격은 업데이트가 계속되는 것 같아요.
한국에서 싸게 사실려면 오픈마켓,쇼셜커머스등,
다양한 곳에서 원래가격보다 저렴하게 판매하고 있어요
2일권 62,000원 / 4일권 81,000원 / 6일권 96,000원
('티몬'가격으로 이정도 하더라구요)
뮤지엄패스를 받고, 처음 박물관/미술관을 관람하는
날짜를 기입해주시면 되요.
밑에는 성, 이름 이렇게 적어주시면 됩니다.
르브르 박물관에도 한국어 서비스가 가능합니다.
이곳을 지나 밝은 곳으로 나가면 그 유명한,
사각뿔 모양의 조형물이 나옵니다.
다양한 사람들이 모여있더라구요.
창문을 통해서 바라본 르브르박물관이에요.
밖에서 볼때랑 다른 느낌이었어요.
스핑크스입니다.
갑자기 영화 이집트가 생각나네요 ㅋㅋ
오른쪽에 밀로의 비너스
에게해의 밀로 섬에서 한 농부에 의해서 발견되었다고 하는 조각상입니다.
르브르박물관 1층은 고대 이집트, 그리스, 로마 미술품도 전시되어있습니다.
<밀로의 비너스>도 1층에서 보실수 있습니다.
2층은 이탈리아, 에스파냐, 영국의 회화 및 19세기
프랑스 회화가 전시되어있습니다.
헬레니즘 조각의 걸작인 <사모트라케의 니케>,
레오나르도 다 빈치의 <모나리자>도 2층에 전시되어 있습니다.
3층은 역시 프랑스 회화를 시대별로 전시해놓았습니다.
위에 천장에도 정말 디테일하고 웅장한 것 같아요.
정말 하나하나 다 놓칠수 없는 부분인 것 같아요 ^^
나폴레옹아파트에요.
손님을 접대하는 곳이라고 합니다.
정~~말 럭셔리 하죠?^^
끝에서 끝 소리도 잘 안들릴듯 해요 :)
레오나르도 다빈치 '모나리자'
드디어!! 제일 유명한 모나리자앞이에요!!
사람이 정말 많았어요~ 그리고 많은 도난사건? 때문에
강화유리,특수유리 같은걸로 둘러쌓여있어요!!
사진 왼쪽에 사람이 항상 지키고 앉아있구요 ~
역시 유명한 작품은 어쩔수 없나봐요.
왼쪽, 오른쪽으로 왔다갔다해도 모나리자가 저만?
쳐다보는 느낌이 들더라구요 ㅋㅋ
너무 유명해서 친숙한 모나리자였답니다.
가까이 갈수 없게 난간처럼 둘러져 있어요.
안에서 바라본 풍경이에요.
사모트라케의(니케상)
르브르박물관에서 핫한 전시물중에,
하나여서 앞에 사람이 엄청 많았었습니다.
다들 사진찍고 줄서있고 역시 유명한 작품중 하나라는걸 실감했답니다. ^^
교과서에서 많이 보았었죠?
외젠 들라크루아의 '민중을 이끄는 자유의 여신' 작품입니다.
이 작품앞에도 여러나라사람들이 모여서,
계속 설명하고 카메라 들고해서... ㅠㅠ
사람들을 피해 찍다 보니... 작품이 잘 안나왔네요...ㅠㅠ
이렇게 작품들이 쭉~ 이어져있습니다.
르브르박물관은 엄청 넓어서 끝날때쯤,
다리가 너무 아플정도 였습니다. ㅋㅋ
제대로 보실려면 2일을 나눠서,
여유롭게 보시는 방법도 좋을 것 같아요.
오른쪽, 에두와르 마네의 '피리부는 소년' 이에요.
르브르박물관의 야경이에요.
물에비친 야경이 너무 이뻤어요 !! >_<
비록, 입이 돌아가게끔? 추웠지만 ㅋㅋ
너무 이쁜 르브르박물관의 야경이었습니다.
르브르가 너무 커서 다리가 너무 아팠지만,
정말 잊지못할 추억이 되었습니다.
2일에 나눠서 보시는 분도 많다고 해요 ^^
사진을 보니깐 날씨 따뜻하고 좋을 때 파리 또 가고 싶네요!!
오늘 하루도 좋은 하루 보내고 있으시겠죠?^^
읽어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
다음에 더 재밌고 노력하는 포스팅으로 돌아오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