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코 '체스키크롬로프'(Cesky Krumlov) 다녀오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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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 Arang입니다.... ^^

체코 '프라하 ' 낭만의 도시로 잘 알려져있죠? 

근데 제가 갔을때는 작년 11월중순쯤 가서 매~~우 추웠답니다...ㅠㅠ (또르르르.....)

그래도 너무너무 아름다웠고 좋은 추억을 만들어서 돌아왔어요!!  

오늘은 프라하 근교  '체스키크롬로프(Cesky Krumlov)다녀온 이야기를 써볼려고 합니다.

1992년 유네스코에 의해 세계문화유산으로도 지정되었었고,  체코 프라하다음으로 두번째로 관광객이 많이 찾는 곳이라고 해요.

제가 갔을때는 흐리고 계속~~ 비오는 날씨였어요~ ㅜ _ ㅜ

날씨가 맑지 못해서 좀 아쉽긴했지만..... 비오는 날에 운치있는 분위기도  좋았었던거 같아요 ^^

여행지에 가서 지도를 보고있으면 아주 잠시동안은  탐험가?같은 느낌이 들어서 재밌는거 같아요!!^^

체스키크롬로프는 역시 유럽에서 가장아름다운 마을답게 아기자기한 느낌이었어요.

왠지 스머프가 살것같은 느낌이 들더라구요 ^^

하루종일 비가오고 흐려서 사진은 스산한..? ㅎㅎ 느낌이 조금들지만  그것마저도 색다른 경험이 되더라구요.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처럼 저문을 통해서 딴세상을 보는 느낌도 들기도 했구요^^

체코는 저렇게 빨간지붕이 인상적이였던거 같아요.

'아기자기한 소품들'

'또 다시 저길을 걸어가고 싶네요...'

'중세마을 이쁜도시를 탐험하는 느낌이었어요.'

체스키크롬로프틑 낮에도 이뻤지만 야경이 정말 멋있었던거 같아요!!^^

아쉬운건...카메라보다 직접 눈으로 보는게 정말 황홀할 정도였어요....ㅠ 

체스키크롬로프 스보르노스티광장(Svornosti Square)입니다.

구시가지 광장인 스보르노스티 광장이에요~~! 

광장 주변으로는 르네상스 타운이라고 불릴 정도로 귀여운 사프텔톤의 르네상스 건물들이 있더라구요 ^^

12월이여서 비수기이기도 하고, 비가 와서 사람이 많지 않았어요.

분위기는 굉장히 압도적이지 않나요..?

마치 중세시대 기사를 만날것같기도 하고, 얼핏 공포영화의 한장면처럼 보일수도 있지만?

너무 야경이 이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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