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기 마지막에 소개할려고 하다가~
깜박 잊어서 추가적으로 포스팅할려고 합니다! 헤헷
코타키나발루 공항에서 pp카드로 이용했던,
'플라자 프리미엄 라운지'와 한국도착해서 들렸던~
'명가의뜰'에 대해서 이야기 할려고 해요 ^^
코나키나발루에서 한국으로 돌아올때,
새벽 비행기시간 때문에~~
호텔체크아웃하고 공항에 도착해서~ 쉴수 있는 라운지에 들어갔어요.
코타키나발루 공항은 그렇게 크지 않아서,
공항안에 라운지가 1개 있었던 것 같아요~
그게 '플라자 프리미엄 라운지'인것 같았어요...ㅋㅋ
선택의 여지가 없더라구요..ㅠㅠ
만약 pp 카드가 없으면,
Lounge package에 나와있는대로 돈을 따로내고 들어가는 것 같았어요.
저는 현대 다이너스pp카드로 무료 입장했어요~~
쇼파옆에 콘센트가 각각 있었어요.
라운지에 샤워시설도 있는데~
뜨거운물은 안나온다고 해요.
저는 샤워시설은 이용하지는 않았었는데,
뜨거운 물은 안나온다는 말을 들었어요.
음료수, 샐러드, 토스트들은 편한게 가져다 먹었지만,
특이했던 점은, 요리를 주문해야한다는 점이었어요...ㅋㅋㅋ
메뉴앞에 '종'이있었는데~
종을치면 사람이 나왔어요.
사람이 나오면~ 요리를 주문하는 시스템이었어요...ㅋㅋㅋ
계속 종치고 요리를 주문하는 시스템이란...ㅠ
불편하더라구요~하핫...그리고 사람이 대기하고 있지 않아서,
종을치고 사람나오는데 쫌 걸리더라구요...ㅋㅋㅋㅋ
커피도 직원에게 말하면 만들어 줬어요.
전체적으로 음식의 종류는 많지않았고,
음식의 맛도 그렇게 맛있지는 않았던것 같아요~~
인천공항에서 갔던 허브라운지가 너무 그립더라구요~~ㅠㅠ
음료수는 꽤 많이 있었고, 그외 핑거푸드나 먹거리는...
별로 없었어요~ ㅠㅠ
이온음료수 같은 맛이었어요.
스파게티 주문했었는데,
맛은...음...고기맛이 강한 짠?맛?ㅋㅋㅋ 이라고 할까요?
왠지 한국분들은 입에 별로 안맞을 것 같았어요~
제 개인적인...생각일지도 모르겠지만 맛은 별로더라구요! ㅋㅋㅋ
스테이크는 맛있었던 것 같아요 >_<
Hot cup도 은근히 맛있었어요~
그리고 컵라면 뜨거운 물은 제가 부을수 있는게 아니었어요...ㅋㅋㅋ
뜨거운 물도~ 직원분께 말씀드려서 컵라면에 부었습니다.
뭔가 불편하더라구용 ~~ㅠㅠ
잘 구워진 노릇노릇한 식빵도 흡입했습니다!
맥주도 먹고 음식도 먹고 쉬다가 비행기에 탑승했어요 ^^
새벽비행기를 타고와서 한국도착은~
오전 7시 조금넘어서 도착했어요~~
도착한 후 '명가의 뜰'로 아침먹으러 갔습니다...ㅋㅋㅋ
'명가의 뜰'은 인천공항 여객터미널 인반구역 4층에 위치하고 있어요~
크로스마일카드 전월실적 50만원이상이고~
당일 항공권 제시하고 메뉴가 만원이하일때 식사비가 지원이됬어요.
9900원 제육볶음소반을 무료로 먹었습니다.
된장찌개도 나오고~ 아침식사로 완전 최고였어요!
너무 맛있게 잘 먹었던 것 같아요 ㅋㅋ
이제 밥을 먹었으니, 커피를 마시러 갔어요.
공항 투썸에서 크로스마일카드 혜택으로 아메리카노가 무료였어요~
아침에 도착해서 밥먹고 커피마시고~
배부르게 집으로 향했습니다 ㅋㅋㅋㅋ
새벽에 글을 다 쓰고 버튼을 눌렀는데,
로딩하다가 그대로 날라가버렸어용....ㅠㅠ
이럴수가....스티밋도 날라가나요..?ㅠㅠ
그래서 무방비로 있다가 다시 쓰고 있습니다...또르르르....ㅜ
좋은 꿈 꾸고 있으시겠죵?
오늘은 신나는 불금이에요 ^^
잼있게 읽어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