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kimarang 입니다 ^^
오늘은 정말 즐거운 불~~~금 이네요. 다들 계획은 세우셨나요?
일상에서 열심히 일하다보면... 어디론가 훌쩍 떠나고 싶을때가 다들있죠?
잠깐 같이 힐링했으면 좋겠어요.
구름이 뭉게뭉게... 솜사탕같지 않나요? 손으로 만지면 엄청 부드러울 것 같아요.
여행할 때 비행기 안에 있으면 언제나 설레이는 것 같아요.
미지의 세계로 가는 느낌이랄까.... 그 자체만으로도 너무 신나는 것 같아요.
반야트리 호텔에서 웰컴 선물로 꽃장식과 귀여운 거북이를 받았어요.
꽃장식도 향이 너무 좋더라구요 ^^
태국전통향이 느껴졌어요.
냄새를 맡고 있으면 마음이 차분해지고 힐링이 되는 기분이었어요. >_<
웰컴선물 과일이었는데.... 갑자기 이....이름이 생각이 안나네요...ㅠㅠ
또르르르르......
이름 알고 있으신 분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굉장히 단백한 맛이었어요.
과일씨도 오도독~~씹히고 식감이 좋더라구요.
조식먹으러 갈때는 아무리 아침 일찍이라도
룰~~루랄라 피곤한 기색없이 열심히 즐겁게 먹게 되는 것 같아요.
[Bangkok-Chatuchak Market]
방콕 최대의 마켓 짜뚜짝 시장
아로마향이 너무 좋았어요.
색깔도 너무 다양해서 고르는데 오래 걸렸답니다....ㅋㅋ
짜뚜짝시장은 가죽으로 된 상품도 무지많았어요.
핸드메이드인 여권케이스도 구입했답니다.
위에 비행기같은 악세사리들도 골라서 붙여달라고 했어요. ^^
알갱이가 톡톡 터지는 오렌지쥬스도 상큼하게 맛있었어요.
또 먹고 싶어지네요~!!
음식들이 맛있어 보이지 않나요?
미니미 음식들이에요~~ 너무 정교하게 잘 만들었더라구요. 귀욤귀욤
나무로 만든 소품들도 너무 이뻤어요.
계속 돌아다녀서 배가 슬슬고파질때쯤 후루루~~ 한입하고 너무 맛있어서
엄청 흡입하고 말았어요....ㅋㅋ
방콕가면 꼭 먹어보고 싶었던 코코넛 아이스크림이에요.
하얀색 코코넛은 담백하고 오른쪽 스티키라이스도 달달하니 맛있었어요.
짜뚜짝시장을 계속 구경하고 돌아다니나 보니,
다리가 아팠는데 발마사지도 받으면서 피로를 풀었어요.
마사지 받는 중에 천둥번개와 함께 요란한 빗소리...덜덜....
방콕은 대략 하루에 한번씩 열대성 소나기가 1시간정도 쏟아지다가
햇빛이 드는 신기한 날씨였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