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하루도 잘 보내셨나요 ?^^
오전까지 비가와서 날씨가 꽤 쌀쌀했던 것 같아요
오늘은 코타키나발루 마지막 여행기인~
마사지받았던 이야기와 나나문투어에 대해서 이야기 할려고 해요.
나나문투어(반딧불)투어는 꼭 해야한다고 해서~
젤셀톤포인트에서 나나문투어도 예약을 했었어요
반딧불투어도 했는데 안타깝게도...
반딧불투어에서는 사진촬영을 할수 없어서 ㅠㅠ
카메라에는 못 담아온게 아쉽더라구요~~
먼저 마사지받았던 곳에 대해서 이야기 할려고 해요 ^^
다른곳 카톡으로 예약하고 가는 중이었는데,
급!! 저렴한 가격에 마사지 해주겠다면서 불쌍한 눈빛으로...ㅋㅋㅋ
제발 본인 마사지샾에 와달라는 요청으로 마음이 약해져서..
즉흥적으로 들어갔던 마사지샆이에요 ㅋㅋㅋ
발마사지 받으면서 바다와 선셋을 볼수 있는 멋진 뷰라면서
엄청 자랑하더라구요~~하핫...
발마사지도 받고 오일 마사지도 받았어요~!
음.... 전체적으로 평점은 5점 만점에 2.5점?ㅋㅋㅋ
정도 될 것 같더라구요 !
마사지를 검색도 충분히 하고~
예약을 하고 가야지 만족도가 높아질거라고 생각하면서..ㅋㅋ
여러군데를 찾아봤었어요~
원래 예약할려고 했던 곳은 오전인데도 예약이 꽉 차있어서..ㅠ
어렵다고 해서 못갔어요...ㅠㅠ
Tiya도 후기가 괜찮은 편이였어요~
우선, 이마고몰쇼핑을 하고 있었는데 바로 뒤쪽에 있어서~
Tiya로 결정하고 마사지를 받으러갔습니다.
항상 마사지끝난후에는 코타키나발루 전통 차인 사바티를 줬어요.
마사지 다 받고 따뜻한 차 먹으니~ 피로가 싹! 풀리는 기분이었어요 >_<
이곳에서 발을 씻어주고 마사지를 받으러 갔어요~
오일마사지 + 스톤마사지를 섞어서 받았었는데!
스톤마사지할때는 돌이 너무 뜨거워서 ㅋㅋㅋ
소리를 살짝? 지를뻔했어요 ㅋㅋㅋ 생각보다 뜨겁게 주시더라구요~
여행의 피로가 싹 풀리는 기분이었어요.
젤셀톤포인트에서 예약했던 나나문투어에 왔어요~
낮에는 맹글로브숲을 보트타고 구경했고,
그중간에 나나문비치를 갔어요~
지난 여행4탄 포스팅에 썼던 곳이에요.
그리고 저녁이 되면 반딧불투어를 했어요!
아쉽게도 반딧불투어는 사진촬영이 금지되어있어서...
포스팅에 못 올리는게 아쉬워요 ㅠㅠ
나나문투어를 마지막날에 하면 공항까지 픽업이 가능해서~
마지막여정에 많이 하시는것 같아요 ^^
얼굴넣어서 사진찍는 곳도 따로 있었어요.
맹글로브숲 가기전에 간단한 빵과 커피를 먹었어요.
은근히 맛있더라구요 ㅋㅋ 허거지겁 먹었습니다!
타고 나갈 배가 도착했어요!
왼쪽에 앉으면 좋다는 소리를 들었는데~
어느쪽이든 괜찮았던것 같아요 ㅋㅋ
하늘위를 올려다 봤는데~ 파란하늘이 너무 이쁘더라구요.
야생원숭이 보이시나요? ㅋㅋ
블로그를 보면 야생 원숭이들을 많이 보셨다고 하시던데~
제가 갔을때는 야생원숭이는 많이 못봤던 것 같아요!
뜨거울때는 밖에 잘 안나온다는 소리도 있더라구요~
제가 타고 있던 보트말고도~
여러대의 보트가 많았어요!
어느덧 해가 조금씩 지고 있는 하늘도 너무 멋졌어요~
저녁이 되고 주변이 깜깜할때 반딧불투어를 나가게 되서~
보이는건 반딧불이 깜박깜박하는게 보이고~ 주변이 고요해요!
애니메이션의 한 장면 같았어요~
큰 나무에 작은 전등을 매달아 놓은 것처럼~ 반딧불들이 날아다니더라구요~
보트 운전해주시는 분께서 약간 주황색?전등같은걸로~
반딧불을 불러? 주시는것 같았어요! 그러면 그 주위로 반딧불이~
모여들고 손으로도 잡아봤어요~ 히힛
손안에서 밝게 빛나고 있더라구요~ 신기했어요 ^^
이제 코타키나발루 여행기가 끝이난 것 같아요 :) 헤헷
여행다녀온지도 벌써... 시간이 꽤 지나간 것 같아요.
시간은 너무 빨리 가요....ㅋㅋ
오늘도 너무 고생하셨습니다~~
그래도 내일은 목요일, 금요일 주말이 빨리 올 것 같은 느낌이에요 >_<
잼있게 읽어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