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 회

kim0412(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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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동안 세월이 흐르는 동안 부를 얼마나 쌓았을까?

가만히 생각해 보면 밑 빠진 독(항아리)에 물 붓기를 한 것 같다.

그래서 지금 너무나 고생을 하고 있다.

밑 빠진 독(항아리)이 아닌 곳에 이제는 담아야겠다.

오늘이 지나면 5월이 되지만 마음은 아직도 싸늘한 겨울이랄까?

녹지않는 눈은 언제나 녹으려나?

지난날이 후회가 많이 되는 하루였다.

후 회 | Ecenc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