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 칼국수 집 앞 석상

kim0412(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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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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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 굴

'후회만 가득한 과거와 불안하기만 한 미래 때문에 지금을 망치지 마세요. 오늘을 살아가세요. 눈이 부시게. 당신은 그럴 자격이 있습니다'

[출처: 중앙일보] "오늘을 살아가세요" 김혜자, 후배들 울린 눈부신 수상소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