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노 조절 장애

kim0412(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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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어른이 되어서도 분노를 참지 못하는 사고가 끊이질 않는다.
옛날 같으면 공자 맹자 같은 좋은 스승들이 많지만 요즘 세상에 그런 스승들이 드물지 않은가?

분노조절 장애인 친구를 두었던 사람들은 그의 곁에는 진정한 친구가 몇이나 있을까?
모두 떠나고 혼자가 되어보아야 깨닫지 않을까?

세상이 각박하게 돌아가서가 아니라 어른이되어도 분노조절 장애가 있는 사람은 인간 쓰레기취급받는다.
사회의 악이다.
불쌍하다.
분노조절 장애를 치료하는 병원이라도 생겨서 치료를 받게끔했으면 하는 바램이다.

분노 조절 장애 | Ecenc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