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도 변조>! 절도 사기
▲원본(왼쪽지도) 대마도 노란색 -
1786년 일본인 하야시시헤이(林子平)! 이 만든 <삼국접양지도> 대마도가 조선과 같은 노란색.
*****변조품(오른쪽지도) 대마도 녹색/1870! 년대 일본이 노란색 대마도를 녹색으로 일본과 일치시켜 변조,
각국에 배포한 지도.
명치유신→지도 변조→대마도를 훔치다
1867년 막번 체제를 해체하고 대정봉환(大政奉還), 왕정 복고를 通한
중앙통일 권력의 확립에 이르는 광범위한 변혁 과정을 명치유신(明治維新 (めいじ いしん ) 혁명에 성공하자
일본에 불어닥친 정한론(征韓論)의 열풍은 대마도부터 탐냈다.
구한말 약해질대로 약해진 조선의 혼란기를 틈탄 일본은 식민열강의 남의 땅 빼앗아먹기 수법부터 흉내 낸 것이었다.
미국 페리 제독의 흑선(黑船) 공격에 놀라 막부(幕府)를 무너뜨린 사무라이들은 조선식민화로치달았다.
우선 대마도를 이즈하라번(嚴原藩)으로 만들었다가, 1877년 나가사키현(長崎縣)에 편입시켜 버린다.
그러면서 동시에 진행한 것이 <지도 변조>! 절도 사기꾼 행각이었다.
[출처] 대마도가 우리땅인 근거-6 일본의 <지도 변조>! 절도 사기|작성자 KENN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