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killyark 입니다.
특별한 콘테츠 없이, 일주일 여 만의 포스팅^^
주로 먹스팀 위주로~ 제가 먹은 음식들 소개하는 포스팅에 길들여 있습니다.
'흔히' 말하는 '금손'도 아니고, 그렇다고 소통에 능통한것도 아닌게...
포스팅을 쉬다보니, 무엇을 써야하나?
라는 질문에 또 부듳혔습니다.
처음 스티밋을 시작하고, 다시 휴식기를 가지고...
휴식기도 다름 아닌, 생계와 관련된 휴식기였습니다.
그 때부터 지금까지 꾸준히 하였다면 무언가 달라졌을까요?
새 해가 밝아 오니, 여러가지 마음 다짐을 하게 됩니다.
제가 속한 곳에서 꾸준함을 보이자! 라는 전제로 부터 시작되는 여러가지 마음 다짐.
오늘 마지막 연휴의 날.
쉬면서 여러가지 생각 정리를 하고 있어요. 그 중 하나도 이 스티밋이 아닐까 싶네요. 앞으로 어떤식으로 꾸려나갈지, 어떤 활로로 소통을 할지 ^^
처음 하는 SNS 라 어색함도 많고 불편함도 적지 않네요.
조금 더 노력해야겠습니다....완전한 뉴비라고 하기엔 뉴비도 아닌 입장인거 같아요.^^
즐거운 스티밋이 되려 노력해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