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을 가다가 지갑을 주웠는데 그 안에 에이다가 들어 있는 경우
내가 까마득하게 잊고있던
예전에 물려서..
너무 떨어져서..
차마 팔가치도 없게 여기던
에이다가 떡상하네 ㅋㅋㅋ
팔 가치도 없던 것이 나를 이렇게 기분좋게 만들어 주다니 ㅎㅎㅎ
길을 가다가 지갑을 주웠는데 그 안에 에이다가 들어 있는 경우
내가 까마득하게 잊고있던
예전에 물려서..
너무 떨어져서..
차마 팔가치도 없게 여기던
에이다가 떡상하네 ㅋㅋㅋ
팔 가치도 없던 것이 나를 이렇게 기분좋게 만들어 주다니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