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kidesk입니다. 이제 여름 시즌이 다가오면서 다들 휴가를 해외로 가냐, 국내로 가냐 하면서 고민이 많으실 텐데. 그와 관련된 고민을 풀어드리기 위해서 이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제 고등학교 시절 방학 때 마다 다들 해외여행을 가던데, 유럽을 많이 가더라구요. 남들 많이들 가는데는 가기 싫고 학교에서 지원해주는 프로그램으로 70만원대에 미국 동부를 다녀왔었는데. 그때의 향수가 남아, 친구들과 미국 서부 여행을 계획하게 되었습니다. 계기는 정말 간단했습니다. 서점에 잠시 들려서 책을 보다가 여행 가고 싶다며 투덜거리던 중 "미국 서부 가고싶다." 라는 공통적 의견이 있었습ㄴ니다.
이내 충동적인 남자 넷은 "가자!!!"로 변해서 결국 3개월 뒤 미국 서부로 향하는 항공기에 올라타게 됩니다.
위의 사진들은 여행 일정 사진입니다. 미 서부 여행을 가려는 분께서 참고하실 만한게 있나 싶어 올려봅니다~
무엇이든 자유여행에서 일정대로 되지는 않지만 되도록이면 일정을 준수하면서 움직이려고 했습니다. 동선도 거의 비슷했고, 무엇보다 활동 하나에 시간을 넉넉히 잡는 것이 중요했습니다.
교통은 대부분 우버로 움직였었구요.(우버가 정말 편해요!!)
앞으로 미국 서부 여행기를 올릴 예정입니다. 끝까지 올리도록 노력할 예정이니깐요~
네 남자의 좌충우돌 여행기 끝까지 봐주세요! 그럼 이상으로 @kidesk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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