ㅅ ing 3 [파랑새가] - 창작시

kidesk(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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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kidesk@kidesk입니다. 

다들 오늘 하루 잘 마무리 해가고 계신가요?

orcaquasar@orcaquasar 님이 그리신 파랑새에 대한 이야기를 하다가 그 새의 시를 써달라는 말씀이 있으셨어요.

이런 요청 너무 감사해서 퇴근하고 바로 스팀잇을 켜고 이렇게 쓰고 있답니다.

그럼 오늘의 마지막 시는 파랑새에 대하여 써보려 합니다. 파랑파랑 머리속으로 굴려보다 보니 기파랑가가 생각이 나더군요. 

그래서 마지막 시는 교과서에서 배우셨을 수 있는  기파랑가의 느낌으로 써보았습니다.

파랑새가

날아 가느냐 

나를 피하여

저 구름으로 향하는 것이냐

푸른 하늘을 닮은

물빛 솜털이 

너의 모습을 감추게 하지 않는구나 

때로는 땅에 내려와

그 푸르른 깃털을 펄럭일 때면

그 선명함이 떠나가지 않게

한 폭의 그림으로 남기고 싶구나 

아아,  언제나 푸른

이름 모를 작은새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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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rcaquasar@orcaquasar 님의 파랑새의 모습이 너무 아름다웠는데 그걸 과거의 화가가 찬미하며 한폭의 그림으로 남겼다는 형식의 글로 써보았습니다. 오늘 이 시를 orcaquasar@orcaquasar님께 바칩니다. 여러분도 오늘 하루의 마무리를 자신의 생각이 담긴 시로 마무리 해보는건 어떨까요? 

그럼 이상으로 kidesk@kidesk 였습니다. 감사합니다 : )

아래의 링크는 파랑새의 그림입니다

https://steemit.com/drawing/@orcaquasar/drawing-a-blue-bird-with-10usd-colored-pencils

아 참! 저의 다른 창작시는 여기서 보실 수 있답니다~ 

ㅅ ing 3 [파랑새가] - 창작시 | Ecenc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