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부모님이 길렀던 것들..
얼마나 더 딸기를 하게 될지 모르겠지만
심히 근심스럽습니다. 경마장앞 딸기 저 아직 못얻어 먹었습니다. 계속 파세요^^ 오랜 단골과 꽁으로 얻어먹고자 하는 그녀석을 잊으시면 안됩니다.
RE: 부모님이 길렀던 것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