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예로 아이들이 시험성적 90점을 받아오면
아이에게 "잘했어 더 열심히 해서 나중에 100점을 맏자"이렇게 말하는게 대부분이다 .
상식적으로 생각하면 그게 뭐 문제냐?고 생각할 수 있지만 중요한것은
"더 열심히"란 표현해서 잘한 90점이 아닌 부족한 10점에 주목한다는 것이다.
이런 부분이 학교에 처음 들어가서 배움에 즐거움을 점수를 매기고 잘 못된 부분을
지적당하며 아이들이 소극적이 되어간다.
물론 시험에 국한된 된것이 아니고 일상생활에서도 '잘못한 일'에만
주의를 듣는 경우는 흔하다.
책에 대해 다 설명을 할 수는 없다.
잘못한 일에는 분명히 변명이나 이유가 있고 그변명과 이유는 본인에 마음에
직접 접촉되거나 와닿지 않는다.그래서 본인을 바꾸꺼나 발전시키기가 어렵다.
잘한일에 이유는 찿는데 부담이 없고 그 이유는 본인과 직접 접촉되어
더 발전적으로 만들어 나가기 쉽다.
나는 이책의 설명에서 나와 있듯이 잘못한일이 아닌 잘한일에 집중하여
본인에 자존감을 높이고 더 발전적인 행동으로 결국엔
성공하는 사람들이 많았으면 하는 바램이다.
<1일이면 읽은 수 있는 책이다. 우리 아이에게 설명해줄 예정이다.>
<책목록의 일부와 잘한일을 쓰는 노트이다. (일주일 일3개씩 잘한일을 쓰고 주1회 재점검)>
관심을 갖고 안갖고는 본인의 자유이다 . 단 잘한일을 일 3개씩 써봄으로써 자존감을 높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