엉뚱한 생각인데요
CBDC가 완전히 정착된다면~~~
내 돈이 어디에 어떻게 쓰이는지 다 추적이 가능하다.
일부인원들은 이 정보를 이용해서 무엇을 할까??
불법자금은 투명해선 안됀다. 그럼 불법자금을 어떻게
전달하나?? 몰래 아무도 모르게 줘야 하는데...
그럼 암호화폐로 줘야 하나??? 그럼 지금부터 암호화폐를
사서 쟁여놔야 하는 것 아닌지?????
돈줄을 죈다는 말이 있다. 돈줄을 조이면 관리가 수월해 진다.
돈에 흐름을 아는 사람은 돈줄을 풀고 조일수 있다.
통제 쉬워진다. 배고픈데... 그럼 배를 채울수 있는 곳으로 움직이는건
당연한 이치~~~~
이건 다른 이야기인데 핸드폰에 지문인식을 해서 잠금화면을 풀다가
내 지문은 어디로 가고 있을까??? 핸드폰에만 남아 있나??
이런 저런 생각을 하다 보니
암튼 이것 저것 생각을 해봤다. ㅎ
쥐뿔도 모르지만 쥐뿔을 알아야 겠다.
궁금하다. 뭐가 어떻게 변할지~~~~
지켜만 보는것 보다 그 곳에 편승해야 하지 않을까??
이게 정리는 안돼는데 암튼...... 궁금하다. 궁금해~~~~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