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가 잘한거고 뭐가 잘못한거야?
어떨때 잘한거고 어떨땐 잘못한거야?
잘한거 기준은 뭐고 잘못한거 기준은 뭐야?
기준을 무엇에 두냐에 따라서 잘한것 못한것이 된다.
기준은 누가 정하나? 내가 정하나 남이 정하나?
그럼 기준은 무엇인가? 과거인가? 현재인가? 미래의 예측인가?
좋게 보려면 좋아 보이는거고 나쁘게 보려면 나쁘게 보이는 거지?
오늘 이런저런 일과 글들을 보고 요즘 ""틈만나면 딴 생각"이란
책을 들으며 그냥 딴 생각 좀 해봤다.
무슨말을 하고 싶은 거냐면?
그냥 그렇다고~~~ 그냥이라고 대답하면 안돼나??
가끔 그냥이라고 말하는게 답인 경우도 많다.
암튼 그냥 그렇다고??
감사하고 사랑하고 축복한다 - 카카-
이 마지막 인사도 좋은거야? 나쁜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