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팀코인이 망한것에 대한 회한과 후회를 남기고 한동안 몸도 별로 성치 못해서 스팀잇을 들어와보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겨우 1년도 지나지 않았을 뿐이죠. 비록 고점에서 사서 처물려 있지만 꾸준히 밀고갈 생각입니다.
이런 치기어린 글들도 블록체인으로 영구히 보존된다는게 가끔은 무섭기도 합니다만 또 좋은 추억이 되리라 믿습니다. 더 마음이 차분해지고 또 제가 쓰고싶은 글과 사진이 많아질쯤 다시 올리도록 하겠습니다^^